올해로 16년째를 맞는 <국제 한반도 포럼>은 한반도 평화를 국제적 시야에서 조망하고 협력의 방안을 논의하는 통일부의 대표적인 국제학술회의입니다. 8년여 간 단절된 남북관계 상황에서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 공존을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의 역할과 제언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북민협은 국내 여러 시민단체와 학계와 공동으로 2026 국제 한반도 포럼(2026 Global Korea Forum, GKF)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북민협은 특별히 "남북 인도적 협력 재개를 위한 다자간 협력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세션3을 맡아 한반도 평화공존에 남북 간 인도개발협력이 필요한 아젠다임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행사명 : 2026 국제 한반도 포럼(Global Korea Forum, GKF)
- 주제 :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과 제언
- 일시 : 2026년 6월 22일(월) ~ 23일(화) *북민협 세션은 1일차 22일(월) 오후 4시50분~ 6시20분 진행
- 장소 :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서울시 중구 명동)
- 주최 : 통일부
- 주관 : 한반도평화포럼
- 세션 주관기관 : 북민협, 시민평화포럼, 평화를만드는여성회,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등
북민협 세션 (6/22 월, 오후4시50분 ~ 6시20분)
- 주제 : 남북 인도적 협력 재개를 위한 다자간 협력 방안 모색
- 사회 : 이기범 북민협 부회장, 어린이어깨동무 이사장
- 발표1 : 동북아 다자간 농업 협력 가능성 모색과 실천 방안(나상자르갈, 몽골국립생명과학대 농업대 교수)
- 발표2 : 국제 다자간 보건의료 협력 가능성 모색과 실천 방안(신영전, 한양대학교 의대 교수)
- 토론1 : 최세문 우분투건강정책랩 대표, 전 유진벨재단 이사
- 토론2 : 김관호 한국농어촌공사 책임연구원
- 토론3 : 장승준 대한결핵협회 본부장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국제 한반도 포럼>은 한반도 평화를 국제적 시야에서 조망하고 협력의 방안을 논의하는 통일부의 대표적인 국제학술회의입니다. 8년여 간 단절된 남북관계 상황에서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 공존을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의 역할과 제언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북민협은 국내 여러 시민단체와 학계와 공동으로 2026 국제 한반도 포럼(2026 Global Korea Forum, GKF)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북민협은 특별히 "남북 인도적 협력 재개를 위한 다자간 협력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세션3을 맡아 한반도 평화공존에 남북 간 인도개발협력이 필요한 아젠다임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북민협 세션 (6/22 월, 오후4시50분 ~ 6시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