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민협은 2026년 정기총회를 맞아 총회의 결의를 통해, 2026년 북민협이 한반도 인도주의 가치 실현과 평화공동체 복원을 위한 민간의 역할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발표하였습니다.
결 의 문
남북 간 대화와 교류 단절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이하, 북민협) 소속 67개 회원 단체는 지난 30여 년간 정치적 상황의 부침 속에서도 남북 주민의 존엄과 평화, 공동체 회복을 위한 인도적 협력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남북 민간 협력은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남북 주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핵심 동력임을 확신합니다.
남북 민간 협력은 어떠한 정치적 변화에도 흔들려서는 안 될 보편적 가치입니다. 남북협력 단절은 상호 불신과 오해를 키워 한반도 미래에 심각한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음을 깊이 우려합니다.
이에 북민협은 민간 차원의 협력과 상생 노력이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의 기반임을 확신하며, 앞으로도 인도주의와 평화 협력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것을 결의합니다.
- 우리는 남북협력은 남북 주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상호 협력 사업임을 재확인하며, 상호 간의 실제적 필요와 역량을 존중하는 파트너십을 더욱 실천해 나간다.
- 남북협력은 남북 주민들이 직접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포용과 상생의 협력 관계로 확장되어야 하며, 이에 민간 차원의 주도적 역할을 다하겠다.
- 우리는 분단과 갈등의 상처를 치유하고 한반도의 평화 공동체를 복원하는 데 민간 교류가 핵심 동력이 됨을 믿으며, 상호 존중과 화해를 바탕으로 변화와 전진에 힘쓴다.
- 남북 관계의 어떠한 정치적 환경 변화 속에서도 민간 협력과 인도주의 가치는 흔들림 없이 확고하고 변함없이 남북협력의 장을 끝까지 지켜 나갈 것이다.
- 우리 북민협 회원 모두는 민간의 힘과 지혜를 모아 평화와 번영의 길을 함께 열어나가겠다는 굳은 결의를 새기며, 남북 주민 모두가 주인이 되는 미래를 위한 토대를 차근차근 마련해 나갈 것이다.
2026년 2월 24일
(사)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겨레사랑/겨레살림공동체/겨레의숲/경남통일농업협력회/광주광역시남북교류협의회/구세군대한본영/국제사랑재단/국제푸른나무/굿피플인터내셔널/기후변화센터/나이스피플/남북강원도협력협회/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남북나눔/남북의료협력재단/남북평화재단/남북함께살기운동/남북협력제주도민운동본부/뉴코리아/뉴호프재활재단/다일복지재단/대한결핵협회/대한물리치료사협회/대한불교조계종민족공동체추진본부/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동북아교육문화협력재단/동북아평화협력네트워크/등대복지회/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민족사랑나눔/민족통일협의회/사랑광주리/샘복지재단/서비스포피스/선양하나/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세이브더칠드런/써빙프렌즈인터내셔널/아태평화교류협회/어린이어깨동무/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우니타스/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원불교은혜심기운동본부/월드비전/전남남북교류평화센터/지구촌공생회/초록우산어린이재단/통일준비네트워크/평화삼천/평화와통일을위한연대/평화주권행동평화너머/평화통일불교협회/평화한국/하나누리/하나되는길/하나됨을위한늘푸른삼천/한겨레통일문화재단/한국건강관리협회/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한국대학생선교회/한국컴패션/한국JTS/한국YMCA전국연맹/한국YWCA연합회/한반도평화와번영을위한협력/함께나누는세상

북민협은 2026년 정기총회를 맞아 총회의 결의를 통해, 2026년 북민협이 한반도 인도주의 가치 실현과 평화공동체 복원을 위한 민간의 역할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발표하였습니다.
결 의 문
남북 간 대화와 교류 단절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이하, 북민협) 소속 67개 회원 단체는 지난 30여 년간 정치적 상황의 부침 속에서도 남북 주민의 존엄과 평화, 공동체 회복을 위한 인도적 협력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남북 민간 협력은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남북 주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핵심 동력임을 확신합니다.
남북 민간 협력은 어떠한 정치적 변화에도 흔들려서는 안 될 보편적 가치입니다. 남북협력 단절은 상호 불신과 오해를 키워 한반도 미래에 심각한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음을 깊이 우려합니다.
이에 북민협은 민간 차원의 협력과 상생 노력이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의 기반임을 확신하며, 앞으로도 인도주의와 평화 협력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것을 결의합니다.
2026년 2월 24일
(사)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겨레사랑/겨레살림공동체/겨레의숲/경남통일농업협력회/광주광역시남북교류협의회/구세군대한본영/국제사랑재단/국제푸른나무/굿피플인터내셔널/기후변화센터/나이스피플/남북강원도협력협회/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남북나눔/남북의료협력재단/남북평화재단/남북함께살기운동/남북협력제주도민운동본부/뉴코리아/뉴호프재활재단/다일복지재단/대한결핵협회/대한물리치료사협회/대한불교조계종민족공동체추진본부/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동북아교육문화협력재단/동북아평화협력네트워크/등대복지회/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민족사랑나눔/민족통일협의회/사랑광주리/샘복지재단/서비스포피스/선양하나/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세이브더칠드런/써빙프렌즈인터내셔널/아태평화교류협회/어린이어깨동무/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우니타스/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원불교은혜심기운동본부/월드비전/전남남북교류평화센터/지구촌공생회/초록우산어린이재단/통일준비네트워크/평화삼천/평화와통일을위한연대/평화주권행동평화너머/평화통일불교협회/평화한국/하나누리/하나되는길/하나됨을위한늘푸른삼천/한겨레통일문화재단/한국건강관리협회/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한국대학생선교회/한국컴패션/한국JTS/한국YMCA전국연맹/한국YWCA연합회/한반도평화와번영을위한협력/함께나누는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