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는 2월 24일 오후2시, 서울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2025년 감사보고를 진행하고, 안건으로 부의된 2025년도 사업 보고와 결산 보고 건에 대해 승인하였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총회의 동의로 승인하였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임원단체의 선출이 있었습니다. 지난 2024년 2월 선출된 23기 임원의 임기가 종료되어 새롭게 24기 신임 임원을 선출하는 절차를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신임 회장으로 최창남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을 선임하고, 부회장으로 국제푸른나무 곽수광 이사장, 이기범 어린이어깨동무 이사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각각 선출하였습니다. 이어 이사로 11개의 단체, 그리고 감사로 2단체를 선출하였습니다.
회장으로 선출된 최창남 북민협 회장은 취임인사로 남북교류협력과 인도적 대북사업에 민간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민간의 영역에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며, 회원단체들의 이익과 권리 증진에도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한반도 평화와 협력을 위해 연대체로서 힘을 더 모아야한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총회는 임원 선출에 이어 2026년 북민협의 다짐과 각오를 담아 결의문을 채택,발표하였습니다. 북민협은 민간 차원의 협력과 상생 노력이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의 기반임을 확신하며, 앞으로도 인도주의와 평화 협력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것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특히 남북 간 어떠한 정치적 환경 변화 속에서도 민간 협력과 인도주의 가치 실현을 변함없이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하면서, 남북 주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임기 회장을 역임하며, 낮은 자세로 회원단체를 위해 일한 곽수광 전 회장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최창남 회장이 공로패를 수여함으로써 총회를 폐회하였습니다.
📍 임원 선출 결과
1) 회 장
2)부회장
- 곽수광(국제푸른나무 이사장)
- 이기범(어린어어깨동무 이사장)
- 조명환(월드비전 회장)
3) 이 사 :
- 박창일(평화삼천 공동대표)
- 방인성(하나누리 대표)
- 양대림(대한물리치료사협회 회장)
- 원기준(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사무총장)
- 이영익(등대복지회 이사장)
- 이용기(굿피플인터내셔널 회장)
- 정석진(샘복지재단 본부장)
- 정영재(전남남북교류평화센터 사무총장)
- 최일도(다일복지재단 대표)
- 한인철(함께나누는세상 상임이사)
- 홍상영(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4) 감 사
- 박대성(원불교은혜심기운동본부 교무)
- 조미애(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 행정관)








(사)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는 2월 24일 오후2시, 서울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2025년 감사보고를 진행하고, 안건으로 부의된 2025년도 사업 보고와 결산 보고 건에 대해 승인하였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총회의 동의로 승인하였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임원단체의 선출이 있었습니다. 지난 2024년 2월 선출된 23기 임원의 임기가 종료되어 새롭게 24기 신임 임원을 선출하는 절차를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신임 회장으로 최창남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을 선임하고, 부회장으로 국제푸른나무 곽수광 이사장, 이기범 어린이어깨동무 이사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각각 선출하였습니다. 이어 이사로 11개의 단체, 그리고 감사로 2단체를 선출하였습니다.
회장으로 선출된 최창남 북민협 회장은 취임인사로 남북교류협력과 인도적 대북사업에 민간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민간의 영역에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며, 회원단체들의 이익과 권리 증진에도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한반도 평화와 협력을 위해 연대체로서 힘을 더 모아야한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총회는 임원 선출에 이어 2026년 북민협의 다짐과 각오를 담아 결의문을 채택,발표하였습니다. 북민협은 민간 차원의 협력과 상생 노력이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의 기반임을 확신하며, 앞으로도 인도주의와 평화 협력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것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특히 남북 간 어떠한 정치적 환경 변화 속에서도 민간 협력과 인도주의 가치 실현을 변함없이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하면서, 남북 주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임기 회장을 역임하며, 낮은 자세로 회원단체를 위해 일한 곽수광 전 회장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최창남 회장이 공로패를 수여함으로써 총회를 폐회하였습니다.
📍 임원 선출 결과
1) 회 장
2)부회장
3) 이 사 :
4) 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