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노고를 나누고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송년의 시간
지난 12월 16일(화) 오후 5시30분, 2025년 한 해 동안 인도적 대북협력과 한반도 평화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회원단체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음식과 덕담을 나누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 속에 송년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곽수광 북민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 민간 차원에서 남북 교류와 인도적 대북협력 추진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회원단체와 활동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시간은 조금은 가능성을 품을 수 있는 날이 된 것만으로 감사하고 함께 그 길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번 송년회에는 곽수광 회장을 비롯하여 이기범 어린이어깨동무 이사장, 방인성 하나누리 대표, 박창일 평화3000 공동대표, 원기준 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사무총장,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등 주요 임원과 활동가 35명이 참석하여 풍성한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의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연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날 송년회은 연말 송년의 의미를 담은 따뜻한 교류의 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회원단체에서 각각 가져온 물품들을 나눔하는 시간을 가졌고, 특히 사무국에서는 상품권을 준비하여 행운권 추첨을 통해 송년회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연말의 온기가 가득했던 이번 전수식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새로운 한 해를 향한 희망을 나누는 송년의 자리로서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앞으로도 민간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을 향한 큰 흐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한 해의 노고를 나누고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송년의 시간
지난 12월 16일(화) 오후 5시30분, 2025년 한 해 동안 인도적 대북협력과 한반도 평화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회원단체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음식과 덕담을 나누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 속에 송년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곽수광 북민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 민간 차원에서 남북 교류와 인도적 대북협력 추진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회원단체와 활동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시간은 조금은 가능성을 품을 수 있는 날이 된 것만으로 감사하고 함께 그 길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번 송년회에는 곽수광 회장을 비롯하여 이기범 어린이어깨동무 이사장, 방인성 하나누리 대표, 박창일 평화3000 공동대표, 원기준 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사무총장,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등 주요 임원과 활동가 35명이 참석하여 풍성한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의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연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날 송년회은 연말 송년의 의미를 담은 따뜻한 교류의 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회원단체에서 각각 가져온 물품들을 나눔하는 시간을 가졌고, 특히 사무국에서는 상품권을 준비하여 행운권 추첨을 통해 송년회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연말의 온기가 가득했던 이번 전수식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새로운 한 해를 향한 희망을 나누는 송년의 자리로서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앞으로도 민간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을 향한 큰 흐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