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민협 회원단체, 2025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포상 수상

북민협
2025-12-24

북민협 회원단체와 활동가들이 민간 통일운동을 통해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비롯,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습니다. 12월 22일 오후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회담장에서 진행된 '2025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정부를 대표해 정부포상을 수여했으며, 방인성 (사)하나누리 대표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으며, (사)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북민협 이영재 부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방인성 하나누리 대표는 약 33년간 영국 및 한국에서 통일운동을 주도하고, (사)하나누리를 설립하여 인도적지원과  교류협력을 추진하여 남북교류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사)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는 지난 30여년간 북한 취약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북한이탈주민의 생계, 심리상담, 자립지원을 통해 통일운동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이영재 북민협 부장은 약 13년간 국내 대북지원 민간단체에서 일하며 북한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다는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정부포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북민협은 대북지원과 남북교류협력을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수상자들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9a472eece140c.jpeg

1fd3bc5cc4f8b.jpeg

530065aa7af72.jpg

a865863d0764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