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민협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청년활동가들의 북중접경지역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북중접경지역 방문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의 지원으로 북민협 활동가 뿐만 아닌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활동가들도 참여하여 총 5명의 청년활동가들이 중국 단동을 방문하여, 북중 교류환경 및 민간 교류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돌아왔습니다.
경색된 남북관계로 인한 대안적 사업의 필요성이 높아져가고 있는 최근, 청년활동가들이 경계를 넘나드는 꿈을 세우고, 상상력을 키워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 북민협은 청년활동가들의 현장감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〇 주요 일정
- 단동역, 압록강철교, 신압록강대교, 국제물류단지 등 주요 거점 방문 및 북중교역 활동 현장 확인
- 북중 교역업체 및 현지 관계자 면담 등 현지 네트워크 구축
- 민간단체 실무자 공동 워크숍 및 정보교류




북민협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청년활동가들의 북중접경지역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북중접경지역 방문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의 지원으로 북민협 활동가 뿐만 아닌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활동가들도 참여하여 총 5명의 청년활동가들이 중국 단동을 방문하여, 북중 교류환경 및 민간 교류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돌아왔습니다.
경색된 남북관계로 인한 대안적 사업의 필요성이 높아져가고 있는 최근, 청년활동가들이 경계를 넘나드는 꿈을 세우고, 상상력을 키워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 북민협은 청년활동가들의 현장감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〇 주요 일정
- 단동역, 압록강철교, 신압록강대교, 국제물류단지 등 주요 거점 방문 및 북중교역 활동 현장 확인
- 북중 교역업체 및 현지 관계자 면담 등 현지 네트워크 구축
- 민간단체 실무자 공동 워크숍 및 정보교류